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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부부를 위한 아트 취미 Best
118.42.☆.28
작성자 : 예약실
작성일자 : 2015-01-21 14:33:20 조회 : 1679

 

예비부부를 위한 아트 취미

 

 

극장, 레스토랑, 커피숍으로 이어지는 식상한 데이트에 질린 연인들을 위한 특별제안,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 추억도 만들수있는 아트 취미를 소개합니다.

 

 

 

 

 


향초 만들기

 

향초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향초를 만드는 공방도 인기다. 일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방이 많아 연인들이 주말동안 즐기는 취미생활로 안성맞춤이다.
향초 1개를 제작하는데 10~15분이면 충분하고 준비물은 왁스 시트와 심지, 드라이기, 가위 정도만 있으면 된다.
처음 향초를 만든다면 천연비즈 왁스 시트 캔들을 추천한다. 비즈 왁스 시트를 원하는 모양으로 재단한 뒤 드라이기로 열을 가하면 왁스가 조금씩 녹는다.
그때 김밥처럼 돌돌말아 끝을 눌러 마무리하면 된다. 천연 비즈 왁스시트 캔들은 프로폴리스 성분이 들어 있어 향이 좋을 뿐 아니라 면연력도 높여준다.
완성한 캔들은 교환하며 추억으로 간직하자.

 

 

 

캘리그래피

 

결혼을 앞둔 연인이라면 캘리그래피를 함께 배워보는 것도 좋다.
캘리그래피는 붓,펜,펜촉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글씨를 쓰는 문자 디자인이다.
캘리그래피 기본과정은 보통8주인데, 고딕이나 작품제작을 목표로 하면 12주 과정에 참여하면 된다. 캘리그래피를 활용해 직접 청첩장을 제작할 계획이라면 3개월 정도만 투자하자.
캘리그래피는 글자만 쓸 수 있다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악필도 독창적인 예술로 승화할 수 있다.
한 자 한자 정성들여 글자를 쓰면서 예술적 감각도 키우고, 신년 인사카드, 명함, 청첩장 등에 이용할 수도 있어 유용하다.

 

 


도자공예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꼽으라면 아마도 샘과 물리가 함께 도자기를 만들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일테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로맨틱한 도자공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도자기를 만드는 일은 재밌을뿐 아니라 실용적이다.
제작 과정은 물레 위에 흙을 올려놓고 중심잡는 연습을 한 뒤 자기의 형태를 잡는다.
모양이 잡히면 장식을 더해 가마에 넣고 초벌구이를 한다. 구운 그릇데 유약을 바르고 말린 뒤 다시 굽고 말리면 도자기가 완성된다.
샘과 몰리처럼 도자공예에 도전해 로맨틱 지수를 높여보자.

 

 

 

탱고

 

탱고는 대화가 없어진지 오래된 커플에게 추천한다.
음악의 리듬에 맞춰 몸의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
스텝이 어렵지 않을까, 턴이 잘 돌수있을까, 미리 염려 하지말자.
걸을 수 있다면 누구나 탱고를 잘 출수 있다.
탱고 클래스에선기본스텝, 안기, 패턴 등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다.
기본 동작을 배운 뒤 욕심이 난다면 실전 과정에도 도전해보자.
탱고는 춤과 음악을 즐기면서 예술적 감각을 키울수 있는 취미다.
신체 능력과 사교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준비물은 간단하다.
춤추기 편한 복장과 댄스화면 충분하다.

 

 

 

가죽공예

 

가죽공예는 가죽을 활용해 가방 등 소품을 만드는 취미활동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플 가죽 아이템을 제작할수있는 기회.
제작 과정은 간단하다. 만들고 싶은 제품의 도면을 그린 다음, 그 모양에 따라 가죽을 재단한다. 재단한 가죽을 손바늘 새들 스티치로 이어 마무리하면 완성, 가죽을 재단하거나 망치질을 할때는 남성이 도와주고, 바느질처럼 세세함이 요구되는 부분에선 여성이 능력을 발휘하면 된다.
한땀 한땀 바느질과 두 사람의 땀으로 만들어진 완성품을 보면 만족감이 클 것이다.
가죽고예에 처음 도전하는 연인이라면 공방 일일체험 코스를 추천한다.

 

 

 

컬러링 북

 

시간을 투자해 뭔가 배우기 힘든 커플이라면 안티스트레스 컬러링 북을 구매해 어릴떄 처럼 신나게 색칠을 해보는건 어떨까.
컬러링 북은 전문가들의 정교한 스케치만 담겨 있는 책이다.
이것을 각자 개성껏 색칠하면 자기만의 그림책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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